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My fingers are the shortest link 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 Petrov
2005년 7월 30일 토요일
복날도 다 지나가고...
그다지 덥지는 않지만 집중은 안되고 심심해서 끄적끄적.
색깔이 저러니 똥.개.인가.=_=;;;
2005년 7월 25일 월요일
덥다.
2005년 7월 5일 화요일
날개
정말 어디로 날아가야 될까?
내 날개는 튼튼한 걸까?
가다가 바람에 깃털이 하나 둘씩 빠져나가서
추락할 때 무섭지는 않을까?
강풍이던 미풍이던 그냥 바람에 몸만 맡기고
갈 데까지 가보는 건 어떨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아직 날개짓도 할 수 없는 내게
조금씩 날개가 돋아나고 있다는 상상때문은 아닐까.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