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9일 화요일

책 읽고 싶다


책을 읽지 않은 지도 꽤 오래된 것 같은 느낌.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던 때는 더 오래된 것 같은 느낌.

책을 골라 읽거나 손이 가지 않는 장르가 있는 걸 보면
이젠 내 취향도 딱.딱.하.게. 굳어져가는 것인가?

마구마구 읽어주고 말테다.



....가능하다고 생각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