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My fingers are the shortest link 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 Petrov
1999년 5월 16일 일요일
개미
처음으로 'Illustrator' 프로그램으로 작업한 입체 개미.
지금이야 툴이 좋아져서 쉽게 구현할 수 있지만
당시만 해도 정말...ㅡ.,ㅡ;;;;;;
봉(Bong)
Bong... 어디에 써먹을 수 있을까...-_-;;;
anteater
세계최초!-_-; 개미핥기 캐릭터... 훕.
낙서 몇 개
끄적끄적끄적끄적........
'나'와 '남'의 차이
마음을 열면 남도 내가 되지마는
마음을 닫으면 나도 남이 됩니다.
나와 남의 차이는 한 끗 차이.
우물 안 개구리
어딘가 써먹었던...
OpenMind, 마음을 닫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우물 안 개구리'
날고 싶어!!
어디엔가 써먹었던...ㅡ.,ㅡ;
이젠 부피가 늘어 날 수가 없음.....이 괴롭다.
생존의 이유
어디엔가 써먹었던...
왜 사냐건...-_-;
삶은 여리박빙(如履薄氷)
어디엔가 써먹었던...'삶은 여리박빙(如履薄氷)'
그림은 얼음을 밟는 게 아니라 줄을 타고 있군.ㅡ.,ㅡ;
如履薄氷
如 같을 여, 말 이을 이
履 밟을 리(이)/신 리(이)
薄 엷을 박, 동자기둥 벽, 풀 이름 보
氷 얼음 빙, 엉길 응
풀이 : 얇은 얼음을 밟듯 몹시 위험(危險)함을 가리키는 말
출전 : 시경(詩經)
파마탈출-기본형
파마탈출 캐릭터의 기본이 되는...형태.
Boy
심플 캐릭터.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그림실력에 OTL... -_-;
칼라만 살짝 수정...
파마탈출
아주 오래 전. 소심한 김대리가 빨간색 파마를 한 후
일탈
을 한다는 컨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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