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5일 월요일

문제돌이...


함께 호흡하는 문제돌이... 언제 어디선가... 볼 수 있길... :)
암튼, 그릴 때마다 공부하지 않으면... '털썩'....;;;

어른님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면...커집니다.


배경은 분위기 맞는 이미지를 골라 합성했음. 그럴듯...-_-;
각각의 빛 흐름을 통일시켜 볼 여유나 (특히) 능력!이 없었음...
암튼, 어려움...;;;;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내 맘대로 클린트 이스트우드-2



씨네21 표지를 보고..
얼굴이 길어졌다.
원래는 우수에 찬, 거장의 모습이 나와야 하는데
고집스럽고 우왁스런 느낌이..-_-;
형태는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제일 중요한 듯.
형태를 잘 맞추는 좋은 방법은 뭐가 있을까. 고민고민.

- 어? 턱이 왜 빨갛지?-_-a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내 맘대로 황정민


그림자 살인 포스터를 보다가 내 맘대로...

내 맘대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잡지를 보다가...

우울한 소녀

소년 옆 얼굴


내 맘대로 류승범


잡지에서...류승범
어째 눈이 좀 크다...

눈을 지긋이...


두 여자 얼굴


Face_Two


Smile_X+Y


낙서 이것저것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Smiling boy


그리는 도중에 포기.-_-;;;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는 듯. 연습이 뜸해지고 있다.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갈구


누구를 향해, 무엇을 갈구하는 것인가. 슬픔이 어서 끝나기만을, 고통이 지금 당장 멈추기를.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소녀의 눈물


어른들의 전쟁이 만들어 낸 소녀의 눈물.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는 아이들의 눈물. 전쟁은 무슨 이유를 막론하고 사라져야 할 가장 큰 범죄다.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2009년 1월 17일 토요일

Cowboy


Cowboy bebop이 아니고 Cowboy Country.
Cowboy의 얼굴로부터 멀어질수록 엉성해지는 그림...-_-a

2009년 1월 9일 금요일

내 맘대로 甄子丹(견자단)-叶问(엽문)


얼굴 그리는 게 무척 힘들다. 아직 공부할 게 너무 많다. 이론상으론 될 것 같은데 손이 따라주질 않는다. 아니, 내가 이론을 명확하게 잘 알지 못해서일 게다. 칼라의 사용도 역시 어렵긴 마찬가지. 갈 길이 멀다.

**견자단, 신작 <엽문>에서의 포즈. <엽문>은 유명한 쿵후영웅 이소룡의 초기 스승으로 유명한 영춘권의 대가 엽문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모든 면에서 이연걸의 <곽원갑>을 넘어서는 듯 하다. 견자단의 연기변신, 쿵후(영춘권)가 볼만하다. 감독인 엽위신은 견자단과 이번까지 네 번째 작품을 찍었다. <살파랑>, <도화선>, <용호문>, 그리고 <엽문>, 이번 무술감독은 홍금보다.

2009년 1월 7일 수요일

전쟁소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포화 속 소녀.

전쟁이 일어나면 죽는 건 일반인. 그 중에서도 어린 아이들이 가장 무고하다. 전쟁을 도발한 책임을 져야 하는 지도자(들)은 죽는 법이 없다. 그들을 지지하거나 전쟁에 참여한 어른들은 대개 자유의지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거나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에 그 어떤 의사표현도 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은 어른들의 사리사욕과 무모한 행위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거나 죽음을 기다리는 공포를 경험한다. 이번에 전쟁을 도발한 책임을 팔레스타인에 묻고 있는 이스라엘이 전면전을 펼치면서 무고한 생명들을 앗아가고 있다. 전쟁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그것이 신의 뜻이라면 신을 죽이는 편이 낫다.

2009년 1월 6일 화요일

Louis Amstrong


어떤 이는 그를 백인들의 “어릿광대 엉클 톰”이라 부르고, 어떤 이는 “재즈의 성자”라고 부른다. 그를 어떻게 부르던 루이 암스트롱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예술가 중 한사람으로 기억되어야만 한다. 비록 그는 정치적인 사람은 아니었으나 인간에 대한 연대감과 연민을 품고 있었고, 음악의 즐거움을 피부색, 인종, 체제와 상관없이 만인이 누려야 할 즐거움이라 믿었다. 만약 루이 암스트롱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재즈는 없었을 것이고, 재즈가 없었다면 현대의 팝 음악은 분명 오늘날과는 많이 다른 모양을 했을 것이다. 재즈는 그저 뉴올리언스 지방의 포크 음악에 머물고 말았을지도 모른다. 루이 암스트롱이 세상을 떠나자 소련 시인 예프게니 예프투셴코(Yevgeny Yevtushenko)는 “지난날에 하셨던 것처럼 하세요/ 그리고 연주하세요/ 천사들에게 힘을 주세요/ 그러면 지옥에 있는 죄인들도 그리/ 불행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들의 생활에 좀 더 희망을 주세요/ 암스트롱에게 트럼펫을 주세요/ 천사 가브리엘이여”란 시를 발표한다.

출처:: http://windshoes.new21.org/jazz-armstrong.htm

2009년 1월 5일 월요일

Wii-fit, 근력운동-한발 내밀고 무릎 굽히기


좌우로 30개씩 쯤 하다보면 다리가 저려서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하지만 wii-fit 트레이너가 말한다. "포기하지 마세요" 그렇게 따라하다보면 땀이 송글. 쉬운 것 같아도 제대로 자세 잡고 하면 결코 쉽다고 할 수 없는 기본적인 근력운동이다.

2009년 1월 4일 일요일

Diving


다이빙. 고요함. 멋있게 추락하기. 두려워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