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7일 토요일

우는 듯, 웃는 듯


웃을 수도 없고 울 수도 없는 상황에서는 눈가의 주름만 가득 잡히고 입꼬리는 올라가기 마련이죠. 행복과 불행은 번갈아 다가오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동시에 몰려오는 바람에 사람을 당혹스럽게 하기도 하죠. 가끔 그런 날을 위해 두 감정을 함께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댓글 2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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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08/12/17 12:02
    그랬어? 에구...어쩐다. 그저 응원을 보내는 수 밖엔 별 다른 방도가 없어 미안하다. 그리고 무슨 이상한 일이 벌어진 걸까? 너도 더위 먹지 말고, 건강해라. 힘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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