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5월 16일 일요일

삶은 여리박빙(如履薄氷)


어디엔가 써먹었던...'삶은 여리박빙(如履薄氷)'
그림은 얼음을 밟는 게 아니라 줄을 타고 있군.ㅡ.,ㅡ;

如履薄氷
如 같을 여, 말 이을 이
履 밟을 리(이)/신 리(이)
薄 엷을 박, 동자기둥 벽, 풀 이름 보
氷 얼음 빙, 엉길 응

풀이     :     얇은 얼음을 밟듯 몹시 위험(危險)함을 가리키는 말
출전     :     시경(詩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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