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ngers are the shortest link 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 Petrov
응, 가능하다고 생각해. 읽어.어서...책은 멀리할 수록 가까워지기 힘들어져. 무엇이든 다 그렇겠지만...다시 글과 친해지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지하철에서부터 시작해.나두 책 읽고 싶다... 정말...
@wolhoo - 2008/12/17 11:55음...가능하다고 봐주니 고맙군. :)책은 멀리할 수록 가까워지기 힘들다. 그 말에 동감.잊혀진 어떤 감성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책 좋아하는 네가 책 못읽고 있으니 답답하긴 하겠다.그냥. 아예 유럽을 통째로 읽어버려라. :)
MBC 김지은아나운서가 쓴 <서늘한 미인>이란 책 좋더라.울나라의 젊고 가난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한...
@ssong - 2008/12/17 11:56그래? 한 번 찾아봐야겠다. <서늘한 미인>이란 말 뉘앙스가 야릇하다.젊고 가난한 아티스트라... 요즘은 참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고 고민스럽다.아트, 아티스트, 가난, 돈, 자본, 삶... 뒤죽박죽은 아닌데뭐랄까... 꼭 한 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 느낌?!잘 살지? :)
옛날에 존경했던 선배가 입버릇처럼 했던 말이 생각나네.'살려거든 잘살아라' ^^
@ssong - 2008/12/17 11:56그래, 좋은 말이다. 살려거든 잘 살아라. 그래, 잘 살자. :)잘 살 자신이 없으면 어떻게 하지?-_-a그래도 함 살아보자. 잘~
응, 가능하다고 생각해. 읽어.어서...
답글삭제책은 멀리할 수록 가까워지기 힘들어져. 무엇이든 다 그렇겠지만...
다시 글과 친해지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하철에서부터 시작해.
나두 책 읽고 싶다... 정말...
@wolhoo - 2008/12/17 11:55
답글삭제음...가능하다고 봐주니 고맙군. :)
책은 멀리할 수록 가까워지기 힘들다. 그 말에 동감.
잊혀진 어떤 감성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
책 좋아하는 네가 책 못읽고 있으니 답답하긴 하겠다.
그냥. 아예 유럽을 통째로 읽어버려라. :)
MBC 김지은아나운서가 쓴 <서늘한 미인>이란 책 좋더라.
답글삭제울나라의 젊고 가난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한...
@ssong - 2008/12/17 11:56
답글삭제그래? 한 번 찾아봐야겠다. <서늘한 미인>이란 말 뉘앙스가 야릇하다.
젊고 가난한 아티스트라... 요즘은 참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고 고민스럽다.
아트, 아티스트, 가난, 돈, 자본, 삶... 뒤죽박죽은 아닌데
뭐랄까... 꼭 한 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 느낌?!
잘 살지? :)
옛날에 존경했던 선배가 입버릇처럼 했던 말이 생각나네.
답글삭제'살려거든 잘살아라' ^^
@ssong - 2008/12/17 11:56
답글삭제그래, 좋은 말이다. 살려거든 잘 살아라. 그래, 잘 살자. :)
잘 살 자신이 없으면 어떻게 하지?-_-a
그래도 함 살아보자.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