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ngers are the shortest link 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 Petrov
2006년 12월 31일 일요일
함께 작업하던 사람들
(중국에 있을 때) 함께 작업하다가 손에 잡히는 연필로 종이에 쓱쓱. 즐겁게 그리는 그림들은 결과물의 좋고 나쁘고를 떠나 기분이 좋다. 그림을 너무
안 그려서 탈이다. 누군가 슬쩍 "그림은 좀 그리냐"고 물으면 늘 할 말이 없다.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까?"가 고민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쉼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가 고민... 정말 고민... -_-; 생각보다 몸이 느리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