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My fingers are the shortest link between my heart and the image I am creating - Petrov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노랑머리 + 아무생각없음
농사짓는 사람처럼 보인다고도 한다. 누군가를 닮았다고도 한다. 그러거나 저러거나... 머리를 좀 튀게 하려고 노란색으로 채워넣었더니 그대로 "노랑머리"가 되었다.
포샵에서 보이는 칼라와 조금 다르다. 뭔가 세팅에 문제가 있는 듯...
아무 생각 없이 멍-때리는... 어렵다. 어째 이건 칼라가 더욱 다르게 보이네. 역시 칼라세팅이.....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