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Vietnam 남자


Vietnam War 사진 중에서 한 장을 보고 그렸는데 이 베트남 남자의 심란함과 슬픔과 공포와 분노가 잘 표현이 안된다. 여전히 한 발씩 따복따복. 이렇게 파란 색연필로 그린 그림들은 스캔을 받으면 디테일(이라고 하기도 부끄럽지만)이 많이 날아간다. 해상도를 높여서 스캔하자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용량도...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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