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시골아지매


어느 날, TV에서 본 시골아지매. 남자같은 다부진 체격과 굵은 선, 하지만 선한 눈매와 여린 마음이 엿보이는 웃음은 그녀의 건강한 농촌생활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설프게 그린 그림보다 수천 만 배 아름다운 시골아지매. 늘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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