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0일 토요일

얼굴, 직장인


색을 더해가고 손을 더 놀릴수록 그림은 이상해져만 간다.
그리는 모든 게 어렵긴 하지만 채색은 내겐 정말이지 너무 어렵다.
웃는 듯, 우는 듯. 조금은 노동자스러운...
(옆에선 탄광노동자같다고 그런다.)



보통의 샐러리맨 같은... 약간은 고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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