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그리는 게 무척 힘들다. 아직 공부할 게 너무 많다. 이론상으론 될 것 같은데 손이 따라주질 않는다. 아니, 내가 이론을 명확하게 잘 알지 못해서일 게다. 칼라의 사용도 역시 어렵긴 마찬가지. 갈 길이 멀다.
**견자단, 신작 <엽문>에서의 포즈. <엽문>은 유명한 쿵후영웅 이소룡의 초기 스승으로 유명한 영춘권의 대가 엽문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모든 면에서 이연걸의 <곽원갑>을 넘어서는 듯 하다. 견자단의 연기변신, 쿵후(영춘권)가 볼만하다. 감독인 엽위신은 견자단과 이번까지 네 번째 작품을 찍었다. <살파랑>, <도화선>, <용호문>, 그리고 <엽문>, 이번 무술감독은 홍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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