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1942년 1월 17일 ~ )
키 191cm, 팔길이 200cm. 로마 올림픽 라이트헤비급 금메달.
프로로 전향한 뒤 무패로 헤비급 타이틀을 획득.
그후 3차례에 걸쳐 타이틀 획득에 성공해 통산 19차례 방어에 성공.
1964년 2월 25일 소니 리스턴과 대결에 앞서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는 호언장담을 한 것으로 유명.
또한 베트남 전쟁당시 징집영장이 발부되자
‘베트콩과 싸우느니 흑인을 억압하는 세상과 싸우겠다’는 말을 남기며
양심적 병역거부 등 민권운동에 활발히 참여.
프로 통산전적은 56승(37KO)5패.
1980년대 초부터 파킨슨 병을 앓기 시작해 현재는 거동이 불편한 상태.
딸 라일라 알리 역시 권투 선수.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1/04 08:22
답글삭제요것이, 꼭 그런 것만...쿨럭.-_-;;;;